

2025. 12. 19.(금) 법인 소속 기관 종사자들이 함께 모여 인권교육을 수강하였습니다.
일상 속에서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차별과 편견을 돌아보고,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는 태도를 다시금 익히는 계기가 됐습니다.
특히 노인복지 현장에서 인권 감수성은 단순한 배려를 넘어, 어르신 한 분 한 분을 존엄한 삶의 주체로 존중하는 기본 가치라는 점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고,
성별, 연령, 환경에 따라 경험하는 불편과 차별을 세심하게 살피는 시선이야말로 신뢰받는 복지서비스의 출발점이라고 생각합니다.
앞으로도 이번 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,
어르신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
차별 없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작은 부분부터 실천하는 직원들이 되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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